

평택시 남부지역
기독교연합회(이하 남부지역회,
회장
정해은목사)는 지난 2015년10월4일(주일)부터10월7일(수)까지 매일밤 7시30분 평택성결교회(정재목사 시무)에서 대전 천성감리교회 조성근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복의 근원이 되시오>란 주제로 남부지역회 목회자와 성도 등 연인원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 남부지역 교회연합
부흥성회를 성대하게 열고 마쳤다.
10월4일(주일)밤부터 4일간 연이어 열린 평택시 남부지역회 교회연합 부흥성회에는 남부지역회 전
회장 정재우목사의 사회와 남부지역회 전 회장 기길선목사의 대표기도.
남부지역회 회장
정해은목사의 인사가 있은 후,
평택성결교회 성가대의
찬양과 주 강사 조성근목사는 창세기12장:1-2절을 인용하여 (복의근원이 되시오)
란 제목의 설교와
남부지역회 회장 정해은목사의 축도로 첫째날 연합부흥성회를 마쳤다.
이어 월.
화.
수요일 등
3일간 부흥집회에서도 전 회장
김옥복목사,
전 회장
신용현목사,
전 회장 이춘수목사가
각각 사회와 부회장 고현식목사와 전 회장 김봉연목사,
전 회장 윤영학목사가
각각 대표기도를 하였으며 전 회장 이성일목사와 전 회장 홍태희목사.
강사 조성근목사가 각각
축도가 있었다.
조성근목사는 부흥성회 둘째날 저녁집회에서
<강청하는 기도가 응답을
받습니다>
셋째날<성령을 받았습니까?>
넷째날<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시오>
란 제목의 설교에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떠한 어려움을 만난다 할지라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해 주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평기총련(총회장 이국현목사)는 조성근목사를 강사로 10월6일(화)오후1시부터 평택성결교회에서 평택시 목회자 세미나를
열고 마쳤다.
기사 및 사진
한상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