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극동방송 창사 55주년기념 운영위원 전국 수련회 성료 date 11-06-06 19:36
name 관리자 hit 2062

















지난 2011년 6월5일(주일)17시부터 6월6일(월)오전09시까지 1박2일 용인한화리조트에서 열린 극동방송 창사 55주년기념 운영위원 전국 수련회에 다녀왔습니다.

매년 열리는 운영위원 전국수련회는 좋은 프로그램 이고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 수련회이기에 참여를 권유하였고 평택.안성에서4가정이 다녀왔습니다.

수련회 장소인 용인 한화리조트는 송탄에서 10분 평택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한 아주 가까웠고 극동방송 운영위원 전국 수련회 장소로는 너무 좋은 장소와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수련회 개회예배 설교에서 용인 화광교회 윤호균목사님의 설교말씀 중에서 상가 지하교회에서 시작한 화광교회가 15.000명의 출석교회 부흥했다는 윤호균목사님의 간증에 큰 감동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수원 권선구가 지역구인 정미경 국회의원 집사님께서 <내가 너를 도우리라> 제목으로 간증에서는 전국 10개 극동방송에서 참여한 300여명의 운영위원의 마음을 감동시켰고 두번째 등단한 전 동작청장 김기옥 운영위원님의 <강의 중국의 동북공정을 분석한다> 강의에서는 국가관 정체성을 심어주는 귀한 강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시간에는 자연송이 버섯전골로 우리의 마음도 즐겁게 하였습니다.

둘째날 아침6시 아침 경건회는 대전극동방송 지사장 김준원목사님께서 <진행하는 뿌리의 연합>이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극동방송의 복음사역에 함께 하는 운영위원 가족들의 협력을 당부하였고 이어진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목사님이 집례하는 성찬예식은 우리의 신앙을 다시한번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식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황태국과 쌀밥으로 육의 양식을 채워주셨습니다.

조식후 아침 7시30분부터의 프로그램은 김장환목사님이 수여하는 대전새로남교회 오정호목사님의 부인 조성희사모님께 20년 봉사사역 감사패를 전달하였고  조성희사모님께서 간증 및 모노드라마로 눈물의 감동의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 대전 새로남교회 오정호목사님의 특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수련회 소감을 말씀드린다면 평택에서 가까운 용인에서 극동방송 운영위원 전국수련회가 열려서 좋았고 어느 해보다 신실한 강사진이 좋았습니다.

20분 거리의 평택 집으로 돌아오는 자동차 운전은 하나님의 은혜를 하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평택.안성지회장 한상옥안수집사